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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공지사항
제목
저두요 6행시 지었어요..
작성자
김수연
날짜
2009-10-10
E-mail
k5869585@nate.com
Home
http://
내용
아이들과 함께 지낸 2달
동안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.내가 만든 음식을
복스럽고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
지금처럼 이 마음 절대 변치 않고
교사(선생님)이기전에 엄마가
사랑하는 내아이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맛있고 영양가 많은 요리를 해주어야겠단 마음이 듭니다.
댓글달기
[1] 황현미
[2009-11-07]
먹는데서 정난다잖아요, 먹는모습이 이쁘다는건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거예요.^^ 그맘 변치 마시고 늘 해피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