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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선생님들이 고정된 선입견을 가진 '공부'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면서... 매일처럼 만나는 아이들과의 만남속에 내가 가진 내안에 사랑을 꽃 피워내는 것이죠. 그런 모습을 그 자리가 꽃자리라 여기며 처음처럼 그 맘을 간직하도록 할께요....
좋은 강의로 앞으로 제가 아동보육교사로 생활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