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치원교사로써 아이들을 대할 때 늘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가로 인해
난감할 때가 많았습니다. 오늘 이 교육의 내용을 듣고 그래! 바로 이것이다. 깊은 샘에 맛있는 물을 만난 느낌으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.
지속적인 교육을 듣고 싶고 가능하다면 아동복지교사가 되고 싶습니다. 그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며 강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
[2] 백유진
[2010-07-21]
목소리 속에서 강의내용 속에서 어제의 분란과 불소통이 날 힘들게 할때 난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물음을 준비하면서 방법에 대한 고민이 에너지 원 이 되어주십을 감사합니다... 또 다시 맘이 무겁네요...6개월간의 소소한 갈등들...
[3] 백미라
[2010-07-28]
지역아동센터의 교사로써 부족했던 자신을 돌이키면서 다시금 새로운 걸음을 걷는 맘으로 교육 잘 들었습니다. 교사나 아동들이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기에 새로이 시작하는 다짐을 해봅니다.
좋은 교육내용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,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....